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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로드FC/다카야 츠쿠다/임수정/송가연 윤형빈

 

 


"윤형빈 로드FC 출전"

 

 

개그맨 윤형빈이 9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로드FC 014' 스페셜 메인 이벤트경기로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갖습니다. 

 

상대선수는 일본인 타카야 츠쿠다 선수 

 

 

 

 

대전 상대인 다카야 츠쿠다는

 

일본에서 여러번 아마추어 경기에 나선 경험이 있는 선수로

 

다카챠 츠쿠다 역시 이번 '로드FC 014' 가 데뷔전 이라고 하네요.

 

이번 윤형빈 데뷔전이 더욱 이슈 가되는 것은

 

임수정 사건  때문인데요.

 

 

일본 TBS 예능에서 한국인 격투기 선수 임수정 선수가

 

일본남자 개그맨 3명과 격투기 시합을 했는데요.

 

당시 임수정 선수는 예능으로만 알고 경기에 임했고

 

임수정 선수는 아무런 보호 장비도 하지 않았고

 

일본 남자 개그맨 3명은 보호 장구를 착용한채

 

경기를 치뤘습니다.

 

결국 임수정 선수는 전치 8주 부상을 당할 만큼 큰 사고를 당했습니다.

 

더욱 화나는건 그 일본 남자 개그맨 3명 모드 아마추어 격투기 선수라는 점이죠 ㅜㅜ

 

 

개그맨 윤형빈이 종합격투기를 시작한 이유가

 

 임수정 선수 사건 때문이라고 하는데..

 

2월 9일 에 있을

 

윤형빈 vs 다카야 츠쿠다

 

윤형빈 선수 꼭 이기길 바랍니다.!!

 

 

 

 

현재 윤형빈은 서두원이 이끌고 있는 팀원(TEAM ONE)의 멤버로

 

로드 FC 데뷔를 준비중입니다.

 

얼짱 파이터 송가연 역시 같은 팀원 소속으로 윤형빈의 경기를 도우며

 

 함께 훈련 중이라고 하네요.

 

 

 

 

 

 

송가연은 윤형빈에 대해 "솔직히 이렇게 열심히 할줄은 몰랐다며" 거의 하루종일 체육관에서 산다면서

 

윤형빈에 대해 극찬을 했는데요.

 

이번 '로드FC 014'  데뷔전  꼭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이어 송가연 선수 셀카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