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색이랑 얼굴색이랑 똑같네 ?!"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외국인 유학생과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아프리카 유학생에게 "연탄색이랑 얼굴색이 똑같네?" 라며 피부색을 연탄에 비유하는 망언아닌 망언을 했다고 합니다.

 

김무성 대표는 현장에서 친근감을 표한한다는 의미로 이런 발언을 했다는데 정말 어의가 없네요..

 

이같은 논란이 불거지자 18일, 김무성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장에서 친근함을 표한한다는 게 상처가 될 수 있음을 고려하지 못한 잘못된 발언이었습니다." 라고 사과를 했다고는 하지만,,,

김무성 대표... 다시 한번 생가해봐야 겠습니다. 

 

 

 

 

Posted by w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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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5.12.18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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