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6일 중국 상해 동방 체육관에서

 

 

로드 FC 027  8강 토너먼트  경기가 여렸습니다.

 

 

무제한 급에 출전한 최홍만 선수

 

 

 

 

" 실수는 한번으로 됐다.!! 이름 석자를 건다.! 최홍만 !! "

 

 

 

 

상대는 중국의 신성

 

 " 난타전을 즐긴다 " 루오췐차오 19살 어린 선수 입니다.

 

 

 

 

드디어 시작된 경기...

 

두 선수 처음부터 난타전을 주고 받습니다. !!

 

 

 

 

수차례 안면을 얻어 맞는 최홍만 선수...

 

 

 

"으아아...저러다 지는거 아니야..??"""

 

 

 

 

 

 

 

방어하는 최홍만 선수...

 

 

 

 

잠시 중단된 경기...

 

중국의 루오췐차오 선수의 코에서 피가 많이 보입니다.

 

 

 

 

선수의 상태를 확인하는 심판

 

할 수 있다는 의지를 보이는 루오췐차오 선수..

 

 

 

그렇게

 

경기는 다시 재개 됩니다.

 

 

 

 

 

 

 

 

 

 

 

 

"니킥!!  펀치 펀치!!"

 

 

 

 

 

다시 또.. 난타전을 보여 주는 두 선수..

 

 

 

잠시후........

 

심판은 경기를 중단 시킵니다.

 

루오췐차오 선수의 코에서 피가 멈추지 않기 때문인데요..

 

 

코피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등을 돌리는 모습에 경고를 주는 심판..

 

 

 

 

경기 의사가 없어 보입니다...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루오췐차오 선수

 

 

 

결국.....루오췐차오 선수는 경기를 포기 해버립니다.

 

 

 

 

 

황당해 하는 최홍만 선수....

 

 

 

 

 

 

이렇게 경기는 루오췐차오 선수의 기권으로

 

 

경기가 끝나버립니다.

 

 

 

 

 

찝찝한 승리를 해버린 최홍만 선수

 

 

 

기분 좋지 않은 승리입니다. ㅜㅜ

 

 

 

 

 

 

 

 

 

경기 내용만 보면 루오췐차오 선수 ..

'

상당히 잘 싸운 경기였는데요...

 

기권패만 없었다면 이겼을지도 모르는 경기

 

생각보다 너무 빨리 기권패를 선언하면서

 

허무한 경기가 되버렸습니다.

 

 

 

최홍만 선수는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 올해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올해는 정말 악재였따" 며 팬들이 전성기때의 모습을 원하는데 내년에 경기가 많으니 전성기에 갈 수 있을 것이다. 현재는 전성기로 가는 과정이다. 한번에 올라갈 수 있는게 아니니까 기대해 주시길 발나다. 이겼어도 아쉬운게 있다. 많이 보여주지 못해서, 팬 분들께 오래 보고 싶어 하는 것 같아 오래 하고 싶었지만 일찍 끝나 아쉽다."

 

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찝찝한 기권승 경기였지만.


 

최홍만 선수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경기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

 

 

로드 FC 027 최홍만 VS 루오첸차오  

 

 

 

Posted by w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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